일본의 3대 명성 중 하나. 별명 긴난성(銀杏城:은행성) 이라고도 불리우며, 가토 키요마사가 1601년에 착공, 7년에 걸쳐 완성되었습니다. 성곽의 넓이는 약 98…
역사・문화사카모토 젠조 미술관에서 차로 5분. 지역 유지가 폭포까지의 보도를 정비하여, 자연미를 최대한 살린 휴식 공간이 되었습니다. 폭포의 높이 9m, 넓이 20m로 …
해발 700m의 산속에 솟아나는 전국 굴지의 인기 온천지 「구로카와 온천」. 동굴온천 등 각각의 숙박시설이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꾸민 노천탕이 매력으로, 뉴…
온천에도시대 초기 1632년, 히고호소카와(肥後細川) 가문의 초대 다다토시(忠利)가 이 지역에 스이젠지절을 창건했습니다. 후에 절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그 터…
자연미즈키(水基)란 물을 마시는 곳으로써 이치노미야마에 상점가에는 이 <미즈키>로 불리는 용수가 있으며 물은 비미호준(美味芳醇) 신의 샘으로서 보물로 …
구마모토현 명수 100선에 선발된 수원으로, 원생림에 둘러싸여 있으며 매분 30톤의 물이 솟아나옵니다. 물이 아주 투명하여, 수면에 거울 같이 주변 나무들이 …
아소나카다케화구 동남부에 위치하는 오래된 화구의 흔적. 식물이 거의 없고, 거친 모래와 화산재로 덮인 검은 모래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용암이 흘러나온 다…
현재 다카모리~나카마스 구간만 운행. 아소 고가쿠 와 미나미아소 외륜산의 웅장한 풍경을 느긋하게 돌아보는 명물 「도롯코 열차」는 깊은 협곡을 위에서 건…
다카모리역 ~ 다테노역까지의 17.7 킬로를 편도 약 1시간에 걸쳐 천천히 달리는 인기 높은 관광열차입니다. 창문이 없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토롯코 열차는,…
미나미가이린잔(남외륜산)의 중턱、규슈 자연 도보 옆 목초지 내에 한쌍의 거대 삼나무가 있는데 서로 바싹 붙어 우뚝 솟아 있는 암그루와 수그루는 그 모습에…
미스미 오오야노해변 현립 공원 일각에 있으며, 옛부터 경승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원에는 약 2000그루의 수국이 심겨져 있는 현내 유수의 수국 스폿입니다. …
도미오카성은 별칭 와룡성(臥竜城)이라고 불리우며, 1604년 아마쿠사 통치의 본거지로서 히젠 가라츠의 성주・데라사와시마노카미히로타카(寺沢志摩守広高)에 …
구마모토 현내에서 굴지의 투명도를 자랑하는, 아마쿠사만에 면해 있는 해수욕장. 코발트 블루빛의 아름다운 해면이 매력으로, 2006년 환경청이 선정하는 「전…
묘켄우라(妙見浦)에서 시라쓰루하마(白鶴浜) 해수욕장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석양을 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한 공원입니다. 근처에 주산부쓰도(十三仏堂)라…
국가 지정 명승 천연기념물입니다. 2개의 섬과 곶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식 동굴과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남쪽부터 주산부쓰자키(十三仏崎), 묘켄이와(…
하얀 연기가 올라오는, 역사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온천가. 옛날부터 온천에 체재하면서 온천요법을 실시하는 “탕치장”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도…
일본 환경부가 지정하는「명수 100선」에 선정될 정도로 유명한 수원. 상온 14도의 물이 매분 60톤이나 뿜어져 나옵니다. 수원의 물은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으…
농업을 즐겁게 배우고, 광대한 목초지와 체육 놀이기구에서 하루 종일 여유롭게 놀 수 있는 현립 시설입니다. 연중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되며, 휴일에는 많은 …
2023년 4월 25일에 개업했습니다. 호텔이 위치하는 곳은 <시모토오리・가미토오리 상점가>로 매우 번화한 구마모토의 일등지입니다. 시내를 관광하는데 매우 …
야츠시로에 있는 정취 있는 분위가 매력적인 온천가. 이 지역에서 1409년에 온천이 발견되어, 탕치(湯治)의 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온천질은 약 알…
1619년 대지진으로 인해 무기시마성(麦島城)이 붕괴되었으므로, 가토 마사카타(加藤正方)가 새롭게 지은 성이 야츠시로성입니다. 혼마루에는 5층의 대천수(大…
미나마타의 풍부한 바닷물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바다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지역 활동의 종합 거점으로, 유노코 해수욕장 안에 있습니다. 눈 앞에 펼쳐…
우시부카항의 바다 위를 지나, 가세우라 지구에 있는 우시로하마신코(後浜新漁港)로 이어지는 길이 883미터의 다리. 구마모토 아트폴리스 사업의 하나로 이탈리…
해발 70미터의 약간 높은 언덕 정상에 있는 자연공원입니다. 여러 종류의 천연 진달래 자생지로,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이 가장 볼만합니다. 색색깔의 진달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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