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3대 명성 중 하나. 별명 긴난성(銀杏城:은행성) 이라고도 불리우며, 가토 키요마사가 1601년에 착공, 7년에 걸쳐 완성되었습니다. 성곽의 넓이는 약 98…
역사・문화
사카모토 젠조 미술관에서 차로 5분. 지역 유지가 폭포까지의 보도를 정비하여, 자연미를 최대한 살린 휴식 공간이 되었습니다. 폭포의 높이 9m, 넓이 20m로 …
해발 700m의 산속에 솟아나는 전국 굴지의 인기 온천지 「구로카와 온천」. 동굴온천 등 각각의 숙박시설이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꾸민 노천탕이 매력으로, 뉴…
온천
에도시대 초기 1632년, 히고호소카와(肥後細川) 가문의 초대 다다토시(忠利)가 이 지역에 스이젠지절을 창건했습니다. 후에 절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그 터…
자연
일본 3대 급류, 구마가와강이 바로 보이는 최고의 로케이션에 있는 호텔. JR히토요시역에서 도보 5분, 히토요시 IC에서 차로 7분. 비지니스, 관광의 거점으로 …
파상풍균 연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 기타자토 시바사부로(北里柴三郎)의 생가에 있는 기념관으로, 쇼와 61(1986)년 기타사토 연구소와 기타사토 학원의 …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칼데라와 웅장한 외륜산을 가진 아소산의 남쪽 기슭, 미나미아소무라 구기노(南阿蘇村久木野)에 있는 미치노에키(道の駅)입니다. 시설 내…
미나마타시의 해변가에 있는 넓이 41.4ha의 공원. 유규 광장과 장미원, 죽림원, 스포츠 시설, 미나마타병 자료관 이외에도 레스토랑과 물산관도 있어, 남녀노소…
공예품이라기보다 미술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하고 아름다운 야마가 등롱은, 등롱 장인이 화지와 소량의 풀만 가지고 하나하나 손수 만듭니다. 구마모토…
규슈자동차도・난칸 IC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있는 물산관. 난칸마치에 옛부터 전해내려오는 아게도후(기름으로 튀긴 두부) “난칸아게”를 중심으로, 지역의 특…
나미키자카의 동쪽에 있는 거리로, 오래된 건물을 이용한 분위기 있는 가게와 은신처 같은 음식점이 많이 있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거리입니다.
※구마가와 철도는, 2020년7월의 호우 피해로 인해, 현재 일부구간 휴업중입니다. 현 남부의 주요 도시인 히토요시시의 대표역으로, JR규슈와 구마가와 철도…
운치 있는 돌바닥과 하얀 벽의 상가 등, 성곽 마을 히토요시의 면모가 짙게 남아있는 거리입니다. 사가라(相良) 번 시대에는 많은 대장간이 있어 칼과 총, 농기…
아마쿠사시 가와우라마치(河浦町)에 위치하며, 기독교가 금지된 시기에 불교, 신도, 기독교가 공존하며 어촌 특유의 신앙 형태를 형성한 취락입니다. 사키쓰는 …
우시부카의 바다 문화를 테마로 한 복합시설로써 자료관・물산관・레스토랑 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우시부카하이야대교 밑에 있는 페리 선착장 부근에…
이 지역(미나미아소무라)에서 수확한 메밀가루와 참마를 원재료로 사용한 일품 소바를 맛볼 수 있는 스포트. 갓 만든 소바를 그 자리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였으며, 마지막으로 일어났던 내전「서남 전쟁(세이난 센소)」의 격전지입니다. 관군과 사츠마군의 공방은, 17일 동안 계속되었으며, 하…
국가 명승・사적지이자 구마모토의 관광 명소로 유명한 [스이젠지 조주엔(水前寺成趣園)]을 경내에 둔 신사. 메이지 11년(1878년), 세이난(西南)전쟁으로 폐허…
웅대한 구마모토성과 초록의 나무들을 눈앞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모던한 호텔. JR구마모토역에서 차로 10분. 구마모토시 중심가에 위치하여 비지니스와 관광의…
구마모토시 히가시구 겐군에 있는 구마모토시가 운영하는 동물원과 식물원. 관람차 등의 놀이기구가 있는 유원지 존도 있습니다. 동물 존에는 코끼리와 기린 등…
『미치노에키 미나마타』안에 있는 레스토랑. 레스토랑에서 직접 만드는 “미나마타 짬뽕”과 “돌가마 피자” 등의 메뉴 중에서 메인요리를 하나 선택하면, 이 지…
<미나미아소무라 용수군>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물맛으로 유명한 수원입니다. 매 분 솟아나는 맑은 샘물은 약 5톤. 근처 민가에 공급될 뿐만 아니라, 주변…
매 분 약 5톤의 용수량을 자랑하는 미나미아소무라의 아름다운 수원. 바닥에서 보글보글 물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일 정도로 투명하며, <맛있는 물>로 유명하여,…
국내외의 석탄수요에 부응하고 일본근대화의 여명을 이끈 만다갱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표현해 줍니다. 1998년 국가 중요문화재, 2000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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